저는 재테크의 주요 수단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상품권은 매월 초 할인을 받아 구매를 해놓으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기도 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가맹점에서 QR로 결제가 가능하고,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면 일반 체크카드 처럼 활용이 가능합니다.
요즘에는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들이 많아서 사용하기에 불편함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저는 구매한 지역사랑상품권을 주로 평일에 점심 식사로 사용하거나 가족끼리 외식할 때 사용하는 등 주로 음식점에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가끔은 주유를 할 때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게 꽤 쏠쏠합니다. 주유를 할 때 한 번에 4~5만원씩 하게 되는데 여기서 10% 할인을 받는다고 하면 한 번에 큰 이득을 보는 느낌이거든요
지역사랑상품권을 쓸 수 있는 주유소는 많지는 않지만 가맹점 조회를 해보면 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주유소를 검색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평소에 7~10% 정도의 할인을 하는데, 보통 명절이 다가올 때면 15%~20%까지 할인을 하기도 하여 명절에는 꼭 놓치지 않고 상품권을 구매하는 편입니다. 또 명절에는 구매 한도를 올려주는 곳도 있습니다.
올해 설날이 2월 중순이기 때문에 지출이 많은 명절을 맞이하여 상품권으로 할인 받아 돈을 아끼는 것이 재테크의 작은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올해 2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음.. 10%로라..
조금 아쉬운데

10%도 분명히 좋은 혜택인데 설 명절이 포함된 2월의 혜택이여서 그런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작년 11월 달에는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특별할인으로 해서 무려 18%나 할인해주었는데 말이죠
요즘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지원이 계속 좋아서 그런지 이번에도 할인 혜택이 좋을거라고 너무 기대를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10%가 아니라 5%의 혜택이 주어지더라도 무조건 사는게 낫습니다.
현금 1만원을 현금 9천원을 주고 사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거래는 일반적인 상거래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고, 지자체와 정부의 지원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현금과의 차이가 있다면 상품권 유효기간은 5년이기 때문에 그 안에 다 소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모바일과 지류의 할인 혜택이 다른 지역도 있습니다.
얼마전 가족과 함께 놀러 다녀온 안동의 경우에는 모바일은 12% 할인, 지류형은 10% 할인으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으로 놀러 가실 일이 있다면 지역상품권 앱 CHAK에서 해당 지역의 상품권을 미리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도 절약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다른 지역사랑상품권 구매 방법
지역상품권 앱 CHAK에 로그인하여 아래 [지역상품권 관리]에 들어가줍니다. 그리고 [지역상품권 추가]를 눌러줍니다.


해당 지역의 사랑상품권을 선택하여 확인을 눌러준 뒤 [지역상품권 관리] 메뉴에서 [주거래 지정]을 해주면 됩니다.


모두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현명한 소비 알뜰살뜰한 소비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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